2021년 4월 29일 목요일

20210430 From Seoul


Hayashi씨

안녕하세요.
요즘 서울은 꽤 따뜻해져서 초여름과 같은 조금은 더운 날도 있어요.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쌀쌀한 날씨이지만 이제 곧 여름이 오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林さん

こんにちは。
最近、ソウルはずいぶん暖かくなりまして、初夏のようなすこし暑い日もありました。
今日は雨が降っていて、肌寒い感じの天気ですが、もうすぐ夏がやってく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Hayashi씨 글은 잘 읽었습니다.
도쿄 소바집 좋네요. 자유롭게 왕래할 수 없는 시기라서 '도쿄에 가면 뭘 먹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 보통 떠오르고 있는게 소바에요. 그래서 가끔 도쿄다반사 인스타그램에서 '도쿄의 소바집'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さて、林さんの文章は拝見しました。
東京の「蕎麦屋」はいいですね。自由に行き来できない時期なので、「東京に行ったら、何を食べようかな」と思っているときに普通に思い浮かんでくるのがそばでした。なので、たまに東京茶飯事のインスタグラムで「東京の蕎麦屋」の話を書いたりしています。


요즘은 도쿄다반사 일로 책을 골라서 서가를 만들거나, 음악을 골라서 매장 BGM으로 트는 것들을 했습니다. 저에게 맞는지 어떤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책과 음악을 고르는 작업이란게 꽤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누군가의 집이나 가게에 가서 책과 레코드를 보는 것이 재미있는데요 아마도 그런 영향도 있지 않을까 해요.

最近は東京茶飯事のことで本を選んで本屋の本棚を作ったり、音楽を選んでお店のBGMとして流したりすることをやりました。自分に向いているのかどうかはいまだにわからないですが、本や音楽を選ぶ作業って結構楽しくやらせていただける仕事かもと思います。誰かの家やお店に行って、本とレコードをみるのが楽しいですので、たぶんその影響もあ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그런 이유로 스포티파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확실시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K-POP같은 음악들을 들을 수 없던 분위기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고전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저는 꽤 편리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듣고 싶은 곡은 대부분 갖추고 있었고 플레이리스트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스포티파이를 사용해서 매장 선곡을 하거나 클럽하우스를 위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거나 하고 있어요.

ということで、Spotifyですが、確かにスタートして間もないときはK-POPとかが聞けない感じだったので、それはそれで苦戦しているんだろうな~と思いましたが、僕は「これ便利だな」と思うくらい、よかったです。聞きたい曲はだいたい揃えてますし、プレイリストも簡単に作れますので、最近はSpotifyを使ってお店の選曲を作ったり、クラブハウスのためのプレイリストを作ったりしています。


다음으로는 '음악으로 바라보는 도쿄'라는 테마로 원고를 적었습니다. 음, 마감이 있는 원고를 쓸 때마다 생각하지만 글을 쓰는 것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Hayashi씨의 경우는 1년에 한 권 정도의 책이 출판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Hayashi씨의 note 같은 곳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 'OOO자 정도의 글은 30분 정도면 쓸 수 있어요'라는 내용이었거든요, 그걸보고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솔직히 들었습니다. 그 정도의 스피드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서요.

あとは、「音楽で眺める東京」というテーマで原稿を書きました。うーん、〆切のある原稿を書くたびに思いますが、文章を書くことって本当に大変ですね。そういえば、林さんの場合は1年に1冊くらいの本が出版されている感じですよね。林さんのnoteとかで拝見したような気がしますが、「OOO文字くらいの原稿は30分程度で書けます」という内容だったんですが、これをみて、「すごいな~」と素直に思いました。それくらいのスピードで文章を書ける人ってなかなかいないと思いますので。


아, 대만에서 Hayashi씨의 소설이 번역되엇 출판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원래라면 대만에 가셔서 도쿄 이벤트 같은 것을 해서 대만 팬들과 만날 수도 있을텐데 코로나 영향도 있어서 아쉽게 되었네요. 뭔가 온라인으로 가능한게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あ、台湾で林さんの小説が翻訳されて出版されましたよね。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本来ならば、台湾に行ってトークイベントとかやって台湾のファンに会えることもできるはずですが、コロナのこともありますので、残念ですね。何かオンラインとかでできることがあればいいのにな~と思いました。


그럼, 이번에는 Hayashi씨께 이런 곡을 보내드립니다.
서울에 있는 매장을 위해 만든 선곡에 있는 곡이에요. 요즘 조빔 곡은 이 곡만 듣고 있습니다.

それでは、今回は林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
ソウルのあるお店のために作った選曲のなかにある曲ですが、何か最近ジョビンの曲はこの曲ばっかり聞いています。




그럼.

ではでは。


Jinon
ジノン


2021년 3월 1일 월요일

20210302 From Tokyo


ジノンさん

こんにちは。
東京はコートがいらない暖かい日になったり、突然また寒くなって来たりという日々を繰り返しています。
でも、もうほとんど春といっても良いような日々が続いています。

Jinon씨

안녕하세요.
도쿄는 코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다가 갑자기 다시 추워지는 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봄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ジノンさんの文章、楽しく拝見いたしました。
韓国版のクワイエット・コーナー、日本でも話題になっていますよ。特にアナログレコードは結構高い金額なのに、一度売り切れになったようです。
こういう音楽を通したやり取りがもっと増えると良いですね。

Jinon씨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한국어판 Quiet Corner는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아날로그 레코드는 꽤 비싼 가격인데도 완판이 된 듯 합니다.
이렇게 음악을 매개로 하는 교류가 더욱 늘어나면 좋겠네요.


さて、日本は今は花粉症の時期が始まっていて、花粉症の症状を持っている人は、苦しい日々となっています。
特に、今はコロナ禍なので、電車の中でくしゃみをすると、周りの人がにらんでしまうので、花粉症の人は出来るだけくしゃみをしないように気を付けています。

僕は先日、ちょっと風邪をひいてしまったのですが、妻に「コロナかもしれないから、PCR検査にいってきなさい」と言われて、渋谷駅の高架下にある民間のPCR検査の出張所で、検査をしてきました。一回、2500円です。もちろん陰性でしたので、ご安心ください。

한편, 일본은 지금 꽃가루 알레르기 시기가 시작되고 있어서 알레르기 증상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전철 안에서 재채기를 하면 주변 사람들이 노려보기 때문에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가능한 재채기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어요.

저는 얼마 전에 감기에 들었는데요 아내가 '코로나일지도 모르니깐 PCR 검사를 받으러 다녀오라'고 해서 시부야역 고가 아래에 있는 민간 PCR 검사 출장소에서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한 번에 2500엔이에요. 물론 음성으로 나왔으니 안심하세요.
  



以前にもお伝えしましたが、僕は今、「蕎麦屋」にはまっていまして、毎日、色んな蕎麦屋で食事をしています。
村上春樹も、お昼から蕎麦屋でお酒を飲むのが好きだそうですよ。ちなみに、この日はカレー南蛮そばというのを食べました。
日本の伝統のそばに、インドから輸入されたカレーっておかしいのですが、そういうのなんでもありなところが、蕎麦屋の魅力です。

전에도 말씀드렸는데요 저는 지금 소바집에 빠져있어서 매일같이 여러 소바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점심부터 소바집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덧붙여서 이 날은 카레난방소바(カレー南蛮そば)라는 것을 먹었습니다.
일본 전통 소바에 인도에서 수입한 카레라는 것이 조금은 이상하지만 그렇게 뭐든지 가능한 부분이 소바집의 매력이에요.




ジノンさんもクラブハウス、やっているようですね。日本でもすごく流行っています。僕も誘われたのですが、実は僕は携帯電話を持っていないので、参加できません。まあでも、クラブハウスを利用している人の話を聞くと、「すごく時間を消費してしまう」とのことなので、僕は参加しないほうが良いかなと思ってます。

コロナのことですが、日本は今やっと、医療従事者がワクチンを接種し始めました。政府は東京オリンピックは開催する予定のようですので、これからますますコロナを抑え込まなきゃという雰囲気です。

Jinon씨도 클럽하우스 하고 있는 듯 하네요. 일본에서도 꽤 유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초대를 받았지만 사실 저는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참가를 할 수 없어요. 뭐 하지만 클럽하우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시간을 소비하게 되어버린다'고 해서 저는 참가하지 않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코로나에 대한 내용인데요 일본은 지금에서야 겨우 의료종사자들이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도쿄 올림픽은 개최할 예정인 듯 해서 앞으로 더욱 코로나를 억제하려고 하는 분위기 입니다.


飲食店は相変わらず、時間短縮営業でして、3月7日まで「夜の8時までの営業」で、僕のお店はバーなので、6時から8時までの営業です。
でも、8時に閉店すると、協力金が1日6万円出ます。大きいお店は足りませんが、小さいお店はホッとしています。

最後に、うちのなっちゃんが、2月28日に17歳になりました。ツバキと一緒に撮りました。

음식점도 변함없이 영업 시간을 단촉하고 있어서 3월 7일까지 '밤 8시까지 영업'으로 되어있는데요 제가 운영하는 곳은 바라서 6시부터 8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하지만 8시에 문을 닫으면 협력금이 하루에 6만엔이 나와요. 대형 가게는 부족하겠지만 작은 가게들은 그나마 한숨 돌릴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저희 집 강아지인 낫짱이 2월 28일에 17살이 되었습니다. 동백나무랑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そういえば、韓国で始まったSpotify、すごく苦戦しているとニュースで見ました。国によって配信音楽は色々ですね。
僕はSpotifyにはまっていて、今はハービーハンコックの色んな時代を聞き比べています。

というわけで今回はジノンさんに、こんな曲を送ります。

그러고보니 한국에서 시작된 Spotify는 상당히 고전을 하고 있다고 뉴스에서 봤습니다. 국가에 따라서 서비스되는 음악은 여러 차이점이 있네요.
저는 Spotify에 빠져있어서 지금은 허비 행콕의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비교하면서 듣고 있어요.

그런 이유로 이번에는 Jinon씨에게 이런 곡을 보내드립니다.




それではまた、お返事お待ちしております。

그럼, 다시 답장 기다리고 있을께요.

渋谷 bar bossa 林伸次
시부야 bar bossa 하야시 신지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20210129 From Seoul


Hayashi씨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은 이제서야 조금 따뜻해졌는데요 가끔은 눈이 많이 내리거나 추워지고는 합니다.

林さん

大変遅くなりましたが、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ソウルはやっと暖かくなりましたが、たまにたくさん雪が降ったり、寒くなったりしています。


정말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네요. 사람이 꽤 많이 있는 도쿄의 새해 첫 날은 꽤 드물기도 하고요. 유학 시절에 처음 도쿄에서 새해 첫 날을 경험했는데요 정말 거리가 텅 비어있어서 편의점이나 요시노야 정도만 가게 영업을 하고 있어서 규동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정말 코로나로 여러가지가 바뀌었네요.

서울에서 재즈킷사요? 그런데 저는 이런 가게 영업 같은걸 전혀 해 본적이 없어서 아마 어딘가에서 일을 하면서 배워야하지 않을까 하네요. 음, 꽤 예전에 이 블로그에 적은 기억이 있는데요 할아버지가 되면 그 때 재즈킷사를 해볼까하는 생각을 한 적은 있어요. 지금이라면 일본 재즈킷사 취재를 하는 기획도 좋을 것 같네요.

本当に昨年はコロナで大変でしたね。すごく人が多い東京のお正月って珍しいですね。留学のときに初めて「東京のお正月」を経験しましたが、本当にガラガラでコンビニや吉野家くらいのお店だけ営業してなかったので、牛丼だけ食べた思いがあります。本当にコロナでいろんなことが変わりましたね。

ソウルでジャズ喫茶ですか。そうですね。でも、僕ってこういうお店の営業とかは全然やってことがないですので、たぶんどこかで修行しなければいけないでしょうね。うーん、相当前にこちらのブログで書いた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が、お爺さんになったら、ジャズ喫茶をやってみようかなと考えたことはありますが。いまだと日本のジャズ喫茶を取材する企画が良さそうですね。


요즘 한국에서는 '노노카짱'이라는 귀여운 아이가 엄청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열린 '제35회 어린이 동요 콩쿨'의 어린이 부분에 참가해 '강아지 순경아저씨'를 불러서 은상을 수상한 듯 한데요. 그 때 영상입니다. 

最近、韓国では「ののかちゃん」という可愛い子どもがとても話題になっています。去年、「第35回 童謡こどもの歌コンクール」のこども部門に参加して「いぬのおまわりさん」を歌って、銀賞を受賞したみたいですね。そのときの映像です。




그 모습은 너무나도 귀여워서 트위터와 유튜브를 통해 한국인들이 많이 확산을 시켜서 많은 한국인 팬이 있는 듯 한데요, 심지어 한국 뉴스에서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음, 역시 '귀여운 아이의 파워'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새삼 하고 있습니다. 이게 계기가 되어서 조금 더 한국과 일본이 서로 친해지면 좋겠네요.
 
その姿があまりにも可愛くて、ツイッターやYouTubeでたくさんの韓国人が拡散しまして、たくさんの韓国人のファンがいるみたいで、ついに韓国のニュースからも報道されています。うーん、やっぱり「可愛い子どものパワー」ってすごいんだな~と改めて感じました。これがきっかけになって、もう少し韓国と日本が仲良くなればいいなと思います。


그리고 야마모토 유키 씨의 Quiet Corner 한국어판이 한국에서 발매되었습니다. Cafe Apres-midi와 Bar Musci에서 열린 DJ 이벤트에 놀러 갔을 때에 '이렇게 모두가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언젠가 한국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게 실현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솔직히 기쁜 마음입니다. 아, bar bossa에서 보내주신 멋진 에세이도 좋았어요. 도쿄에 벚꽃이 만개하면 카에타노 벨로주와 조앙 질베르토를 들으면서 벚꽃잎이 흩날리는 길을 걸어보고 싶어요.
 
あとは、山本勇樹さんのQuiet Cornerの韓国語版が韓国で発売されました。Cafe Apres-midiとかBar MusicのDJイベントに遊びに行ったときに「こういうふうにみんなで音楽を楽しめればいいな、いつか韓国人に紹介できればいいな」と思いましたが、それが実現できたことで素直に嬉しく思います。あ、「bar bossa」からの素敵なエッセイもとても良かったです。東京で桜が満開しらた、カエターノ・ヴェローゾやジョアン・ジルベルトを聴きながら、桜の花が舞い上がる道を歩いてみたいですね。




도쿄다반사도 뭔가 가능한게 있으면 계속 해보려고 하고 있으니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東京茶飯事としても何かできることがあれば、や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그럼, 이번에는 Hayashi씨께 이런 곡을 보내드립니다.
Hayashi씨 덕분에 서울에서 보사노바 레코드 전시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드려요. 전시회에서 전시된 레코그 중에 있는 곡이에요. 겨울에 듣는 보사노바는 따뜻하니 좋네요.

それでは、今回は林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
林さんのおかげでソウルでボサノバのレコードの展覧会が無事終わり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展覧会で展示されてレコードのなかで一曲です。冬に聞くボサノバって暖かくていいですね。




그럼.

ではでは。

Jinon
ジノン

2021년 1월 1일 금요일

20210101 From Tokyo

 

ジノンさん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東京はとても暖かいです。お正月っていつもどういうわけかすごく暖かいんです。

Jinon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쿄는 꽤 따듯합니다. 새해 첫 날은 항상 어찌된 일인지 꽤 따뜻해요.


昨年はコロナで大変でしたね。東京のお酒を出している飲食店も、1月11日まで時間短縮営業で、10時で閉店しなくてはいけない状態です。

日本人は年末年始は自分の田舎に帰省するのが一般的ですが、今年は「東京のコロナを持ち帰らないで」という風に言われていて、多くの人が帰省していません。東京のお正月はいつもガラガラなのですが、今年はすごく人が多いです(この写真は中野の裏の通りです)。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어요. 도쿄에서 술을 내놓는 가게들도 1월 11일까지 영업 시간 단축으로 인해 10시에는 문을 닫아야면 하는 상태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연말연시에 고향으로 내려가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올해는 '도쿄의 코로나를 가져오지말라'고 듣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귀성길에 오르지 않았어요. 도쿄의 새해 첫 날은 항상 텅 비어있는 분위기인데 올해는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나카노의 뒷골목이에요)




そして昨年は本当は東京オリンピックのはずだったのですが、今年に延期になりました。でも、この状況で本当に出来るのかな、って感じでみんなで話しています。

ジノンさんは昨年は大活躍の年でしたね。今年もジノンさんのさらなる活躍、期待しております。

그리고 작년은 사실 올림픽이 열렸을 해인데요 올해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으로 정말 가능은 한걸까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Jinon씨는 작년에는 대활약을 했던 해였네요. 올해도 Jinon씨의 더욱 큰 활약을 기대하고 있을께요.


さて、先日、ジノンさんに送っていただいた、冷麺です。

辛い方の冷麺、すごく辛かったです。もちろん日本の韓国料理店で冷麺は食べたことはあったのですが、日本のは「日本人向けの辛さ」なんですね。本当にびっくりしました。

辛くない方の冷麺ですが、ジノンさんは「味が薄く感じると思いますが」と解説をしてくれていましたが、あの味は僕たち日本人は「薄い」とは感じません。本当に味覚って違いますね。

얼마전에 Jinon씨가 보내주신 냉면 이야기를 할께요.

함흥냉면은 정말 매웠어요. 물론 일본의 한국 음식점에서 냉면은 먹은 적이 있지만 일본꺼는 '일본 사람들에게 맞춰진 매운맛'이었네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평양냉면은 Jinon씨가 '맛이 좀 싱겁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라는 설명을 적어주셨는데요, 저희들 일본인들의 입맛으로는 '싱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정말로 미각이란게 차이가 있네요.


日本と韓国、こんなに近いのに、こんなに味覚が違うんだなあと驚きました。でもどちらもすごく美味しくいただ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さて、僕は最近やっとBTSにはまりました。もちろん全世界で大ヒットしているのは知っていたのですが、なぜかちゃんと聞いたことがなくて。でも、最近YouTubeを毎日チェックしていまして、「おすすめ」にあがってきたので、ちょっと見てみたというわけです。

特にはまったのは、「BTSのダイナマイトのMVを初めて見る人たちの動画」です。やっぱり国によって、「あ、こういう男性のしぐさにキャーキャー言うんだな」って感じで色々と違うので面白いんです。ほんと、インターネットって面白いですね。

일본과 한국은 이렇게 가까운데도 이렇게 미각이 차이가 나고 있다는 생각에 놀랐어요. 하지만 둘 다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해요.

한편, 저는 요즘 겨우 BTS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전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제대로 들은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요즘 유튜브를 매일 체크하고 있어서 '추천 동영상'으로 올려져 있어서 살짝 보게 되었는데요.

특히 푹 빠지게 된 것은 'BTS의 다이너마이트의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본 사람들의 동영상'이에요. 역시 나라에 따라서 '아, 이런 남자들의 행동에 꺄~ 꺄~ 소리를 지르는구나'라는 느낌으로 다양하게 차이가 났기 때문에 재미있었어요. 정말 인터넷이라는거 재미있네요.

 
1月1日は中野のロンパーチッチに行きました。ロンパーチッチはジノンさんも知っている新井薬師というお寺があるので、初詣のお客が多いので、1月1日もお店を開けているというわけです。

1월 1일에는 나카노의 rompercicci에 갔습니다. rompercicci는 Jinon씨도 알고 있는 아라이야쿠시라는 절이 있어서 새해 참배를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1월 1일에도 가게를 열고 있었어요.




日本では今、ジャズ喫茶がすごく流行っています。ジャズの基本的なレコードが今、すごく高くなっています。先日、ビル・エヴァンスの『ムーン・ビームス』というレコードを買おうと思って、渋谷中のレコード屋を回ったのですが、見つかりませんでした。昔は本当にたくさんあったのですが、ジャズの名盤と言われるモノが高くなっています。

ジノンさんもソウルでジャズ喫茶を経営してみたらどうですか?
あるいは日本のジャズ喫茶を取材した本とか?

일본은 지금 재즈킷사가 상당히 유행하고 있습니다. 재즈의 기본적인 레코드가 지금 꽤 비싸졌어요. 얼마전, Bill Evans의 'Moon Beams'라는 레코드를 사려고 시부야의 레코드 가게들을 돌았는데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많이 있었는데 재즈 명반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비싸지고 있어요.

Jinon씨도 서울에서 재즈킷사를 경영해보는건 어떠세요? 
아니면 일본 재즈 킷사를 취재하는 책이나요? 


それではジノン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実は僕、デュークエリントンが若い頃、わからなかったのですが、最近偶然Spotifyで聞いて、「こんなに良い音楽だったんだ」とやっと理解できたというわけです。

デュークエリントンがエリザベス女王に贈った曲ですね。美しいです。

그럼, Jinon씨에게 이런 곡을 보내드립니다. 사실 저는 Duke Ellington의 젊은 시절을 잘 몰랐는데요 최근에 우연히 Spitify를 듣고서 '이렇게 좋은 음악이었구나'라고 이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Duke Ellington이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보낸 곡이에요. 아름답네요.




それでは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그럼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林伸次
하야시 신지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20201129 From Seoul


Hayashi씨

안녕하세요.
서울을 부쩍 추워졌습니다. 벌써 영하에요.
순식간에 겨울이 찾아온 느낌입니다. 

林さん

こんにちは。
ソウルはずいぶん寒くなりました。もう氷点下なんです。
あっという間に冬がやってきた感じです。


한편, Hayashi씨 글은 잘 읽었습니다.
Hayashi씨 신간 '어른의 조건 - 방황하는 어른들에게 (大人の条件 さまよえるオトナたちへ)'도 잘 읽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나왔다면 지금쯤 조금은 더 멋진 어른이 되어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어른뿐 아니라 예를들면 대학생이나 갓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세대 분들도 꼭 읽어줬으면 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さて、林さんの文章は拝見しました。
林さんの新刊、『大人の条件 さまよえるオトナたちへ』も拝読しています。自分が若かった頃にこのような本があったら、今ごろもう少し立派な大人になったのかな~と思いました。なので、大人だけではなく、たとえば、大学生とか就活生のような若い世代にもぜひ読んでほしい本だと思います。




코로나 시대에 생각이 들은게 있는데요. 역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없어지면서 아날로그 생활로 돌아가게 된 것 같아요. 얼마전에 한국의 맛을 집에서 맛 볼 수 있는 한국 요리 키트 같은 것을 만들어서 도쿄에 우편으로 보낸적이 있는데요, 그 때에 '아, 그러고보면 메일도 아무것도 없던 예전에는 모두 이렇게 시간을 들여서 커뮤니케이션 했었구나'라고 새삼 느꼈습니다.

コロナの時期で思いついたことがありまして。やっぱり自由に行き来できなくなったら、アナログの生活に戻るようになりますね。この間、韓国の味をわが家で味わえる韓国料理キットみたいなものを作って、東京のほうに郵便で送ったことがありますが、そのときに、「あ、そういえば、メールも何もなかった昔はみんなこうやって時間をかけ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たんだ」と改めて感じました。


반대로 ZOOM과 같은 첨단 기술로 태어난 새로운 것들도 등장했네요. 얼마전, 도쿄다반사 이벤트가 있던 때에 도쿄에 계신 분과 연결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벤트가 끝나고 이동하면서 살짝 하라주쿠의 야경을 보내주신 적이 있었어요. 한국에서 참가했던 사람들은 그것이 너무 좋았다는 감상을 보내줬습니다.

逆にZOOMという先端技術で生まれた新しいことも登場しましたね。この間、東京茶飯事のイベントがあったときに東京の方と繋がっていろんなことを話し合う時間がありましたが、イベントが終わって、移動しながらさらっと原宿の夜景が流れたことがありました。韓国で参加した方々はそれがとてもよかったという感想でした。


그래서, 그렇게 한국에서 맛 볼 수 있는 도쿄라는 것이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다가 Hayashi씨와 제가 보사노바 선곡을 해서 공개하는 'BOSSA RADIO'를 제안하게 되었어요.

ですので、そのような韓国で味わえる東京というのは何があるのかな~と思って、林さんと僕のボサノバ選曲を公開する「BOSSA RADIO」を提案させていただいたわけです。




벌써 12월이네요. 내년에는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もうすぐ12月ですね。来年は少しでも自由に行き来できればいいと思います。


그럼, 이번에는 Hayashi씨께 이런 곡을 보내드립니다.
얼마전 도쿄의 지인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의 시티팝 기사를 알려주셔서 읽고 있는데요, 정말 그 내용 그대로 지금 서울에는 일본의 시티팝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서울세어 'BOSSA RADIO"의 이벤트가 가능해지고 Hayashi씨나 제가 이 레코드를 들면 분명 다들 좋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도 있어요. (웃음)
 
それでは、今回は林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
最近、東京の友人から海外で盛り上がっている日本のCity Popの記事を教えていただいて読んでましたが、本当にその通りでいまソウルでは日本のCity Popが流行っています。いつかソウルで「BOSSA RADIO」のイベントができて、林さんか僕がこのレコードをかけたら、きっとみんな盛り上がるんだろうということを妄想したりします(笑)。




그럼.

ではでは。


Jinon
ジノン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20201028 From Tokyo


ジノンさん
こんにちは。
東京は金木犀も散り、そろそろ冬の気配がしています。今年はサンマが全然穫れなくて、すごく高値だったり、雨が長かったので果物がいつもより高かったりと色々と大変です。

Jinon씨
안녕하세요. 
도쿄는 금목서(金木犀)도 지고 서서히 겨울의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어요. 올해는 꽁치가 전혀 잡히지 않아서 가격이 많이 올랐거나 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과일이 평상시보다 비싸져서 여러가지로 힘들고 있습니다.


日本ではコロナで売り上げが激減した旅行業界と飲食業界を助けるために、「Go to Travel」と「Go to eat」というキャンペーンが始まりました。僕の周りでは結構みんな旅行に行ってます。いつもなら外国人旅行客でいっぱいの京都が、今はガラガラですごく快適だそうですよ。

일본에서는 코로나로 매상이 격감한 여행업계와 요식업계를 돕기 위해 'Go to Travel'과 'Go to eat'라는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꽤 다들 여행을 가고 있어요. 평상시라면 외국인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교토가 지금은 텅 비어있어서 매우 쾌적하다고 합니다.


さて、ジノンさんの文章、楽しく拝見しました。ジノンさん、講演やプレイリスト作りと大活躍されてるんですね。ジノンさんの時代がやってきましたね。

Jinon씨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Jinon씨, 강연과 선곡 작업으로 대활약하고 있네요. Jinon씨의 시대가 찾아왔네요.


僕の方は、今は、noteを使って「東京嫌い」という同人誌を始めました。21人の作家や漫画家やエッセイストが21作品を発表するという企画で、21作品を300円で読めるというものです。タイトルは「東京嫌い」ですが、もちろん東京が大好きという人も書いています。だいたい、僕も東京は大好きですし。

저는 지금은 note를 사용해서 '도쿄가 싫어(東京嫌い)'라는 동인지를 시작했습니다. 21명의 작가와 만화가와 에세이스트가 21개의 작품을 발표하는 기획으로 21개의 작품을 300엔으로 읽을 수 있는거에요. 타이틀은 '도쿄 싫어'이지만 물론 도쿄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도 글을 쓰고는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저도 도쿄를 많이 좋아하고요.




そして、僕の7冊目の新刊が、11月13日に出ます。タイトルは『大人の条件 さまよえるオトナたちへ』というもので、「こんな大人になったらダメだよ」とか「こんな大人になりたいものだね」とかって感じの文章を書いています。

그리고 제 7번째 신간이 11월 13일에 나옵니다. 타이틀은 '어른의 조건 - 방황하는 어른들에게 (大人の条件 さまよえるオトナたちへ)'인데요, '이런 어른이 되면 안돼요!'라던가 '이런 어른이 되고 싶은거네요'와 같은 분위기의 글을 적었습니다.




今はその同人誌と新刊のことで忙しくしています。

渋谷はもうすっかりコロナ以前の雰囲気に戻りました。夜遅くまでみんな飲んで大騒ぎしています。でも、やっぱり外国人がいないなあというのが、以前の渋谷と違うところです。いつもなら、そろそろ外国人がハロウィンの格好で渋谷の街を歩き始めるのですが、そんな感じではありません。いつもの渋谷のハロウィンは大騒ぎですが、今年はどうなるのか心配です。

지금은 이 동인지와 신간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시부야는 이제는 완전히 코로나 이전의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밤 늦게까지 다들 마시면서 떠들썩하게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역시 외국인이 없다는 사실이 예전의 시부야와 다른 점입니다. 평상시라면 서서히 외국인들이 할로윈 복장으로 시부야 거리를 거닐기 시작하는데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에요. 항상 시부야의 할로윈 분위기는 떠들썩한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それではジノン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ね。最近たまたま買ったレコードが気に入ってて、いつもお店で聞いています。

그럼 Jinon씨에게 이런 곡을 보내드려요. 얼마전에 우연히 샀던 레코드가 마음에 들어서 항상 가게에서 듣고 있어요.




それではお互い、コロナには気を付けましょう。またお返事お待ちしております。

그럼, 서로 코로나는 조심하도록 해요. 다시 답장 기다리고 있을께요.


渋谷 bar bossa 林伸次
시부야 bar bossa 하야시 신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0200930 From Seoul


Hayashi씨


안녕하세요.
서울은 벌써 쌀쌀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가을이 찾아온 듯 해요.

林さん

こんにちは。
ソウルはもう肌寒い季節になりました。
あっという間に秋がやってきた感じです。


Hayashi씨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변함없이 코로나 영향으로 도쿄의 음식점들은 많이 힘든가보네요.
도쿄에서 건너온 이야기로는 조금씩 거리에도 활기가 돌아오고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요.

さて、林さんの文章は拝見しました。
相変わらず、コロナの影響で、東京の飲食店は大変みたいですね。
東京からの話によりますと、少しずつ街も活気を取り戻してきていると聞きましたが。

 
9월에는 도쿄다반사로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 근황 보고인데요, 우선 다음달에 서울에 오픈한 문화 스페이스의 아는 디렉터에게 부탁을 받아서 영업 시간인 10시간동안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훈련을 해 온 덕분에 어떻게 완성을 할 수 있었어요.

9月は東京茶飯事のことでバタバタしてました。その近況報告ですが、まず、来月ソウルでオープンする文化スペースの知り合いのデイレクターに頼まれて、運営時間の10時間のプレイリストを作りました。訓練してきたおかげでなんとか完成できました。


다음으로는 bar bossa에서 열린 '새로운 달맞이'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요즘 넷플릭스에서 '이태원 클래스'같은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들어서 이태원에서 생중계로 라이브 방송을 했어요. 라이브 방송으로 오랜만에 Hayashi씨와 bar bossa의 풍경과 만났습니다. 이벤트 장소에 상당히 많은 분들이 계셔서 오프라인 모임은 서울보다 도쿄가 활기를 찾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서울은 거의 ZOOM이거든요. 이벤트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あとは、バールボッサで開催された「新しいお月見」の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最近、ネットフリックスで「梨泰院クラス」みたいな韓国のドラマが日本で流行ってると聞きましたので、梨泰院からの生中継というライブ配信を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ライブ配信で久しぶりに林さんとボッサの風景に会いました。会場にすごくたくさんの方々がいらっしゃったので、オフ会はソウルより東京のほうが活気を取り戻してき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いまソウルはほぼZOOMなんです。お誘いいただき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그 다음은 한국의 모 대학교의 일본 문화 연구소의 프로젝트로 '도쿄의 문화와 City Pop과 시부야계'를 소개하는 특별 강의를 했습니다. '일어일문학과' 학생분들이라서 꽤 즐거운 수업이 되었습니다. 다만, 코로나 영향으로 ZOON으로 진행해서 학식을 즐길 수 없었던 것이 조금은 아쉬웠어요.

あとは、韓国の某大学校の日本文化研究所からのプロジェクトで「東京の文化やCity Popや渋谷系」を紹介する特別講義をしました。「日本語日文学科」の生徒たちだったので、結構楽しい授業になりました。 ただコロナの影響でZOOMでやったので、学食が楽しめなかったので、ちょっと残念でした。


뭔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 하다보니 이런 선물도 있는게 아닌가 했어요.

なんか自分が好きなことをやり続ければ、こういうご褒美もあるんだなと思いました。


그럼, 이번에는 Hayashi씨께 이런 곡을 보내드립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자주 듣는 곡이에요. 
지금 서울에서 유행하는 City Pop의 감각일련지 아니면 수업을 위해 다시 공부를 했던 Suburbia Suite의 영향일련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가을이 찾아오는 서울에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それでは、今回は林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
理由はわからないんですが、最近、よく聞いている曲です。
いまソウルで流行ってるCity Popの感覚なのか、それとも授業のために改めて勉強してたSuburbia Suiteの影響なのかは
わからないんですが、何か秋がやってくるソウルに似合う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그럼.

ではでは。


Jinon
ジノ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