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8일 토요일

20180428 From Seoul


Hayashi씨

안녕하세요.
서울은 초여름같은 조금은 더운 날이 계속되거나 갑자기 추워지는 봄 날씨에요.

林さん

こんにちは。
ソウルは初夏のようなすこし暑い日が続いたり、急に寒くなったりする春の天気です。


남북회담은 분명 일본에서도 반응이 대단했겠네요.
회담 당일은 어느 방송국에서나 저녁 늦게까지 뉴스 방송이 이어졌습니다. 
남북을 포함해, 한국과 일본,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의 새로운 시대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南北会談はきっと日本でも反応がすごかったでしょうね。
会談の当日はどの放送局でも夜遅くまでニュース番組が続いてました。
南北を含め、韓国と日本、東アジアの平和や共存の新しい時代になればいいなと思います。


Hayashi씨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도쿄의 봄 날씨는 놀랄정도로 비와 바람이 대단했던 기억이 있어요.
 
林さんの文章は楽しく拝見しました。
そういえば、東京の春はびっくりするぐらい雨や風がすごかったように覚えています。


잘 아시다싶이 저는 요즘 '도쿄다반사'라는 사이트와 SNS를 운영하고 있어서, 역시 도쿄에 가는 한국 사람들은 어느 지역에 가고 어떤 가게에 갈까하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중에서 몇 곳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さて、ご存知のように僕は最近「東京茶飯事」というサイトやSNSをやってまして、やっぱり東京に行く韓国人はどういう東京のエリアに行って、どんなお店に行くんだろうとネットで調べています。で、今回はその中でいくつかを書いてみようと思います。


도쿄다반사 | 東京茶飯事
WEB : http://tokyodabansa.com/
TWITTER : https://twitter.com/tokyo_dabansa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tokyodabansa/


우선은 규카츠 모토무라(牛かつ もと村)와 이치란라멘(一蘭ラーメン)이에요. 가끔 도쿄에 가서 가게 앞을 지나가면 항상 줄이 길게 늘어서 있고 한국 사람들의 비중이 높아서 꽤 인기가 있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치란라멘은 가게에서 준비한 주문서가 있는데요 지점에 따라서는 한국어 주문서도 있는 듯 합니다.

まずは、牛かつ もと村と一蘭ラーメンです。たまに東京に行って、お店の前を通りすぎたら、いつも行列ができていて、韓国人の割合が高いので、結構人気のあるお店だなと思ったことがあります。一蘭ラーメンはお店から用意されている注文用の紙がありますが、支店によって韓国語の紙もあるみたいです。


그리고 블루보틀이겠네요. 얼마전 블루보틀이 서울에 진출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실제 가게는 아직 오픈하지 않은 듯 합니다. 분명 오픈했다면 SNS에서 화제가 될거라서요 '아, 아직 오픈전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あとは、ブルーボトルですね。この間、ブルーボトルがソウルに進出するという話を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実際のお店はまだオープンしてないみたいです。きっとオープンしたらSNSで大騒ぎになるはずですので、「あ、まだオープンする前なんだ」と思いました。


서울도 카페가 많이 있어서 커피와 카페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데요, 역시 도쿄에 가면 카페에 자주 가고 있는 듯 합니다. 

ソウルもカフェがたくさんありますので、コーヒーやカフェ好きの韓国人は多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が、やっぱり東京に行くとカフェのほうによく行ってるみたいです。


대체로 도쿄는 여기, 교토는 여기, 후쿠오카는 여기, 와 같이 자주 등장하는 가게가 있어요.
도쿄의 경우는 ONIBUS COFFEE, STREAMER COFFEE, Little Nap COFFEE와 같은 곳이 자주 등장했어요.

그리고 Hayashi씨 가게 주변이라면 Fuglen, CAMELBACK 과 같은 곳이 한국 사람들이 자주 찾는 가게라고 합니다.
   
だいたい東京はここ、京都はここ、福岡はここ、のようによく登場するお店があります。
東京の場合はONIBUS COFFEE、STREAMER COFFEE、Little Nap COFFEEのようなお店がよく登場しました。

あと、林さんのお店の周辺だとFuglen、CAMELBACKのようなお店が韓国人がよく訪ねるお店だそうです。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직 못 가본 곳들이 많네요.
도쿄에 가면 들려볼까 하고 있어요.
   
よく考えてみたら、まだ行ったことないところが多いですね。
東京に行ったら、ちょっと立ち寄ってみようかな〜と思います。



그럼, 이번에는 Hayashi씨에게 이런 곡을 보내드릴께요. 
지난주(일텐데요) 꽤 따뜻하고 계속 흐리거나 비가 내리던 주말에 이런 하와이 음악을 계속 들었습니다. 도쿄에서는 이벤트도 있었던 듯 해요.

それでは今回は林さんにこんな曲を贈ります。
先週(だと思いますが)、すごく暖かくてずっと曇ったり雨が降ったりした週末にこういうハワイの音楽をずっと聞きました。東京ではイベントもあったみたいです。




그럼.

ではでは。

Jinon
ジノン